Toggle Button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counter
뷰어로 보기

영국 [영국] 런던_빅벤 2011.09.05 12:41

사키루
조회 수 : 8068 추천 수 : 0


 

빅벤 [Big Ben]

 

1859년 E.베켓의 설계로 당시 4만 파운드를 들여 주조된 시계이다.

원래 빅벤이라는 명칭은 당시 공사를 담당한 벤저민 홀경(卿)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붙인 이름으로서,

원래는 종의 이름이었으나 지금은 시계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종의 지름은 약 274cm,

무게는 13.5t이며 시계탑의 전체 높이는 106m, 시침의 길이는 2.7m, 분침은 4.3m이다.

 

빅벤은 여러번의 실험 끝에 1869년 현재와 같은 200kg의 당목(撞木)을 설치한 이후 114년 동안

별 고장 없이 정확한 시계의 대명사로 불리어왔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의 폭격도 버텨낸

빅벤도 1976년과 1997년에 기계 고장으로 작동이 중단된 적이 있다.

 

2004년 4월말에는 종에 문제가 생겨 5월 9일 재가동하기 전까지 15분마다 울리던 종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의 보신각처럼 빅벤은 새해를 알리는 1월 1일에 영국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

Document InfoDocument Infomation
URL
http://sakiroo.com/xe/19520
Date (Last Update)
2011/09/05 12:41:27
Category
영국
Read / Vote
8068 / 0
Trackback
http://sakiroo.com/xe/index.php?document_srl=19520&act=trackback&key=37d
Comment '0'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profile image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Tag
Write

  

Copyright © 2000-2014 Sakiroo, All Right Reserved
Sakiroo Choi by http://sakiroo.com is licensed under a Sakiroo Pictures
Permissions beyond the scope of this license may be available at Sakiroo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