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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Pipe and Bowl Sign Painter - 1926 2011.07.06 01:56

사키루
댓글 : 2 조회 수 : 9889 추천 수 : 0

a02_880.jpg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7.0사진 크기880x1127

 

 그림 그리고 있는 내 모습은, 항상 움츠려있고 기울어져 있다.
그래서 볼품이 없다.

 

꼼꼼하고 섬세하게 표현하기 보다 느낌만 살리는데 집중하다 보니,
대충대충이기 일쑤이고 45도 한쪽으로 기울여 작업하다보니 삐뚤어져있다..

 

Norman Rockwell의 그림들은 자세히 들여다볼 수록 감탄이 안나올수가 없다.
그의 오마쥬가 50번만 그려져도 난 많은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땐 그림 그리는 자세도 바뀌어있길 바란다 ㅠㅠ)


작가인 내가 다양한 경험을 하고 깊이가 있어야
비로소 내 그림도 다양해지고 깊이가 생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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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akiroo.com/xe/5865
Date (Last Update)
2011/07/06 01:56:58
Category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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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XE 몽삐래   on 2011.07.11 16:04:38
    후아.. 오랫동안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작품이얌~~~사키루본인이시네용!
  • from. XE 사키루 ( 페이스북 Sakiroo Choi )   on 2011.07.06 02:05:03
    나는 Norman Rockwell의 많은 그림들 중에서 본인이 그림 그리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 Ero 시리즈에서 자화상을 두번이나 그리면서 Norman Rockwell을 표현해보고도 싶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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