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ublished

책의 분량이 많아지는 관계로 미처 들어가지 못했던 글들입니다.
2016년 7월 31일

본질의 한계를 자각하는 순간

본질의 한계를 자각함에 있어 그에 대응하는 방법은 크게 둘로 나뉜다. 하나는 비 본질에 접근함으로서 본질의 한계를 벗어나려 하고, 다른 하나는 본질에 집중함으로서 기어코 극복해내는 경우이다. 작가의 […]
2016년 7월 24일

무한하다는 것은

“반지름이 무한한 원은…. 최종적으로 점이 된다..”  “작은 것을 계속 반으로 나누면…. 최종적으로 우주가 된다..” 무한한 것이 곧 가장 작은 것이고… 가장 작은 것이.. 무한한 것이다… 우리 […]
2016년 7월 22일

회색은 평범하다

1  신은 세상을 창조할때 다양한 컬러를 만들었다.  하늘, 바다, 숲, 들판.. 무엇하나 아름다운 컬러를 지니지 않은 것이 없다. 2  인간은 회색이라는 컬러를 만들었다.  건물, 동상, 옷.. […]
2016년 7월 22일

전철에서 바라본 사회 기대 심리

전철을 타본 사람들은 자리에 앉아 편하게 가고 싶어하는 기대 심리를 한 번즘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여기서 기대 심리란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되면 집착할 가능성을 동반한다는 정도로 […]
2016년 7월 22일

새로 생긴 욕심이리라

웹상의 SNS와 스마트폰은 엄청난 정보와 함께 내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새로운 관계는 새로운 욕심을 만들어 낸다. 본디 인간은 내부보다 외부에서 자신을 찾기에 […]
2016년 7월 22일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고? Vol.02

얼마전 TV를 보면서 혼자 한 참 웃은 적이 있다. TV 프로그램의 내용은 아이들이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아이들이 더 창조적인 사고를 […]
2016년 7월 22일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고? Vol.01

그것은 착각이다.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착각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틀(동굴)에서 착각을 하고 당연시 한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대한 잘못된 틀을 벗어나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잘못된 […]
2016년 7월 17일

프리랜서의 길을 가다

프리랜서의 길을 가다 프리랜서로서 생활을 하려면 어떤 마인드와 사고를 가져야할까?  프리랜서란? 백과사전에서 프리랜서의 정의내리길 “일정한 집단이나 회사에 전속되지 않은 자유기고가나 배우 또는 자유계약에 의하여 일을 하는 […]
2016년 7월 17일

자신만의 발상법, 철학의 필요성

자신만의 발상법, 철학의 필요성 자신의 생각, 개념, 철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남들은 가지고 있지 않은 자신만의 발상법   철학의 필요성 피카소의 그림을 보면 과연 어떠한 생각으로 이러한 […]
2016년 7월 17일

선(Line)에 대해서

선이란 무엇일까?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이 될까? 사람이 인지하는 가로, 세로, 대각선 그리고 다양한 기울기와 곡선들..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우주에도 가로, 세로가 있을까? 난 […]
2016년 7월 17일

스폰지밥, 반창고, 지퍼, 껌

스폰지, 반창고, 지퍼, 껌 스폰지밥, 반창고, 지퍼 그리고 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공통점은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다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그 점을 특별히 공통점이라고 할 […]
2016년 7월 16일

발상 : 창의적인 발상?

창의적인 발상? 흔히 기업의 인재상을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 지금은 과거의 것을 잘 외우고 적용하는 것보다 급속도로 변하는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
2016년 7월 16일

발상 : 없다 그리고 있다

없다 그리고 있다. 1998년 인터넷의 발달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급속도로 정보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2000년 모바일의 발달은 개인 네트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
2016년 7월 16일

일러스트를 바라보는 관점 – 카메라 렌즈

평상시에도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카메라뷰로 보이는 세상 또한 그림 그리는 캔버스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배경과 오브제의 관계를 설정하고 초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
2016년 7월 15일

이상과 현실의 차이 인지

“주방기구를 능숙하게 다룬다고 해서 요리법을 혁신시킬 수 있는 게 아니듯이 독창성은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요리사나 ‘생각하는 사람’도 장비 다루는 법을 연습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