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ublished

책의 분량이 많아지는 관계로 미처 들어가지 못했던 글들입니다.
2016년 8월 9일

[자작단편] 고장난 이어폰

‘아 흑…’  오늘도 귀가 따끔하다… 이어폰을 오래 꼽고 다녀서 그런거 같다.. ‘이어폰은 귀에 안 좋다고 하던데…’  오늘도 아침 8시 서울을 향하는 전철에 몸을 싣는다.  늘 그러하듯이 자연스러운 […]
2016년 7월 22일

삶의 완성도

흔히 패션의 완성은 상의, 하의가 아닌 가방, 시계, 구두 등의 액세서리에서 완성된다고 한다. (티셔츠나 바지는 브랜드가 아니어도 시계나 가방 구두는 브랜드이거나 명품을 지녀 완성도를 올린다) 크게 […]
2016년 7월 22일

똑같은 옷

학교, 고등학교때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는다. 그리고 말을 한다. 자유롭게 평상복을 입게 해주지 왜 똑같은 것을 입혀서 우리의 개성을 없애는 거야!!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는 […]
2016년 7월 17일

비전공자의 디자인 바라보기

교육의 방향성이 가지는 한계점 우리는 흔히 이런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리, 과장, 차장 등의 호칭을 붙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양측의 의견은 팽팽합니다. 호칭이 존재해야 […]
2016년 7월 17일

디자이너는 책을 써야 할까?

한 참 생각이 많을때는 이렇게 생각하고 주위사람에게 말하곤 하였다. “디자이너에게는 그림(혹은 스케치)그리고 표현하는 능력외에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글을쓰는 행동을 습관化할 필요가 있다.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
2016년 7월 17일

디자이너가 회사에서 갖추어야 할 능력

디자이너가 회사에서 갖추어야 할 능력 Professional Creative Community Professional 적어도 현재 사내 디자인 분야에서는 자신이 최고여야한다. 그 최고는 경쟁업체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며 크게는 세계적인 위치에 있어야 한다. […]
2016년 7월 17일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라는 글을 읽었다. 전체적인 모토는 나의 생각과 비슷한데 논리를 풀어가는 방식을 인정할 수 없다.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라는 글의 원문입니다. ————————————————————————————-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
2016년 7월 16일

디자이너들은 왜이리 연봉이 적나요? 야근은 맨날 하는데

이글은 디자이너들의 공통된 하소연을 들으며 생각한 것입니다. “디자이너들은 왜이리 연봉이 적나요? 야근은 맨날 하는데..박봉입니다.” 1.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의미 1)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 의하면 디자인이란 “의상, 공업 […]
2007년 12월 24일

28살.. 나를 돌아보며

2007년은.. 4,5년이 지난 후 전환점으로 기억되는 해가 될것이다. 2000년부터 시작한 사회생활을 접고 홀로 시장에 뛰어든 시기이다. 안정을 버리고 불안정하고 불투명한 길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 쉽지 않은 […]
2007년 1월 30일

27살.. 나를 돌아보며

2006년… 나의 목표및 방향은 세가지였다. 1. 오프라인 진출 2. 경영 대학 입학 3. 새로운 디자인 이론 1. 오프라인 진출 온라인 속에서만 작업하던 나는 오프라인 상품化라는 새로운 […]
2005년 9월 9일

야근에 대한 고찰

야근에 대한 고찰 야근이란 밤에 하는 근무 혹은 업(業)으로 잔업(殘業)과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되어진다. 국어사전에서의 잔업은 ‘근무시간이 끝나고 더 하는 작업’이며 한자사전에서의 잔업은 ‘소정 노동시간 이외의 노동’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