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ublished

책의 분량이 많아지는 관계로 미처 들어가지 못했던 글들입니다.
2017년 8월 5일

학력을 뛰어넘는 경력을 만들자

학력(學歷)이란 무엇일까요? 배움의 길이를 말합니다. 학력이 길면 배움이 많은 것이고 짧으면 배움이 적은 것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이러한 학력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요? 전 두 환경에서 학력이 가지는 […]
2016년 7월 17일

디자이너는 책을 써야 할까?

한 참 생각이 많을때는 이렇게 생각하고 주위사람에게 말하곤 하였다. “디자이너에게는 그림(혹은 스케치)그리고 표현하는 능력외에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글을쓰는 행동을 습관化할 필요가 있다.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
2016년 7월 15일

머릿속 이미지가 가지는 의미

많이 보고 느끼자 스스로 생각하는 최고의 캐릭터는 무엇인가? 그 캐릭터가 훗날 여러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Quality)가 될 것이다. (여기서 퀄리티란 복잡함의 정도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
2016년 7월 15일

캐릭터란 무엇인가?

캐릭터란 무엇인가?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면서도 가장 철학적인 질문인거 같다. 그래. 캐릭터란 무엇인가? 다양한 관점에서 캐릭터는 정의 내려질 수 있다. 사회적인 관점. 소비자, 생산자 관점, 시장 혹은 […]
2016년 7월 15일

캐릭터 디자인, 캐릭터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캐릭터 디자인, 캐릭터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스스로 캐릭터 디자인 일을 하고 있어도,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직업이 얼마만큼 프로폐셔널 한지에 대해서 3시간 이상 말을 할 수 있는 […]
2012년 7월 15일

캐릭터를 시작하면서

부끄러운 적이 없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자랑스러워했는지도 모른다. 그림을 배우기 위해 미술학원을 다닌 적도 없고, 여느 사람처럼 대학교에서 무언가를 전공하지도 못했다. 최종학력은 고등학교가 마지막이고 이렇다 할 […]
2005년 7월 17일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라는 글을 읽었다. 전체적인 모토는 나의 생각과 비슷한데 논리를 풀어가는 방식을 인정할 수 없다.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라는 글의 원문입니다. ————————————————————————————-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