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9일

[자작단편] 고장난 이어폰

‘아 흑…’  오늘도 귀가 따끔하다… 이어폰을 오래 꼽고 다녀서 그런거 같다.. ‘이어폰은 귀에 안 좋다고 하던데…’  오늘도 아침 8시 서울을 향하는 전철에 몸을 싣는다.  늘 그러하듯이 자연스러운 […]
2016년 7월 17일

프리랜서의 길을 가다

프리랜서로서 생활을 하려면 어떤 마인드와 사고를 가져야할까? 프리랜서란? 백과사전에서 프리랜서의 정의내리길 “일정한 집단이나 회사에 전속되지 않은 자유기고가나 배우 또는 자유계약에 의하여 일을 하는 사람. : 영어로는 […]
2016년 7월 17일

자신만의 발상법, 철학의 필요성

자신의 생각, 개념, 철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남들은 가지고 있지 않은 자신만의 발상법 철학의 필요성 피카소의 그림을 보면 과연 어떠한 생각으로 이러한 그림을 그렸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
2016년 7월 17일

디자이너가 회사에서 갖추어야 할 능력

디자이너가 회사에서 갖추어야 할 능력 Professional Creative Community Professional 적어도 현재 사내 디자인 분야에서는 자신이 최고여야한다. 그 최고는 경쟁업체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며 크게는 세계적인 위치에 있어야 한다. […]
2016년 7월 16일

디자이너들은 왜이리 연봉이 적나요? 야근은 맨날 하는데

이글은 디자이너들의 공통된 하소연을 들으며 생각한 것입니다. “디자이너들은 왜이리 연봉이 적나요? 야근은 맨날 하는데..박봉입니다.” 1.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의미 1)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 의하면 디자인이란 “의상, 공업 […]
2008년 6월 22일

29살..나를 돌아보며

2000년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사회경험이라고는 방학때 해본 공장 아르바이트밖에 없던 내가 배워보지도 않은 디자인 영역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2008년 6월.. 8년이 지나고… 지금 나를 되돌아 본다.. 25살 이전까지의 […]
2005년 9월 9일

야근에 대한 고찰

야근에 대한 고찰 야근이란 밤에 하는 근무 혹은 업(業)으로 잔업(殘業)과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되어진다. 국어사전에서의 잔업은 ‘근무시간이 끝나고 더 하는 작업’이며 한자사전에서의 잔업은 ‘소정 노동시간 이외의 노동’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