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35살.. 나를 돌아보며

2014년 12월 25일이 지난지 3여분.. 분주했던 크리스마스를 뒤로함과 동시에 한 해를 돌아보려한다. 별도로 스튜디오를 구하지 않고 집에서 작업하는 내게 있어 작업만 집중하기엔 육아와 집안일에 적지 않은 […]
2013년 12월 25일

34살.. 나를 돌아보며

2013년12월25일. 오후11시.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 해본다. 무엇보다 내 인생 최고의 콜라보레이션인 딸 지유가 태어난 것이 큰 이슈가 아닐까 싶다. 많은 계획을 하고 도전하고 꾸준히 […]
2012년 12월 26일

33살.. 나를 돌아보며

2012년12월26일 (pol이 선물한 cake의 음악을 들으며…) 시차적응이 덜 된탓인지 요며칠째 새벽4시면 눈이 떠진다. 새벽 공기와 골목에 쌓인 눈이 한 해를 돌아보기에 더없는 분위기를 연출해주는듯 하다. 2011년12월26일에 […]
2011년 12월 25일

32살.. 나를 돌아보며

2011년 12월 26일(월) 지난 한 해를 돌아본다. 사실, 2011년의 절반은 의류 쇼핑몰만 생각하며 보냈다.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시장에서 안정적인 위치까지 올려 놓으려 했지만, 디자인과 상품기획 능력만으로 […]
2010년 12월 22일

31살.. 나를 돌아보며

서른 접어들면서 남은 60여 년의 인생의 윤곽이 잡히는 듯 하다. 20살 들어 캐릭터라는 것을 처음 접했고 나름의 도전을 해오면서 실패도 있었고 착오도 있어왔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른 […]
2008년 12월 22일

29살.. 나를 돌아보며

20대에 있어서 한 해 마다 중요하게 생각해왔고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 한다고 매 년 다짐해 왔다. 물론 1,2년이 지나서 되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많고 이룬것도 없어 ‘또 일년을 […]
2008년 6월 22일

29살..나를 돌아보며

2000년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사회경험이라고는 방학때 해본 공장 아르바이트밖에 없던 내가 배워보지도 않은 디자인 영역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2008년 6월.. 8년이 지나고… 지금 나를 되돌아 본다.. 25살 이전까지의 […]
2007년 12월 24일

28살.. 나를 돌아보며

2007년은.. 4,5년이 지난 후 전환점으로 기억되는 해가 될것이다. 2000년부터 시작한 사회생활을 접고 홀로 시장에 뛰어든 시기이다. 안정을 버리고 불안정하고 불투명한 길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 쉽지 않은 […]
2007년 1월 30일

27살.. 나를 돌아보며

2006년… 나의 목표및 방향은 세가지였다. 1. 오프라인 진출 2. 경영 대학 입학 3. 새로운 디자인 이론 1. 오프라인 진출 온라인 속에서만 작업하던 나는 오프라인 상품化라는 새로운 […]
2004년 9월 13일

25살.. 9월 나를 돌아보며

Hello Sakiroo: nihao,haha… i am Chinese Boy, named Tan chengwen, but my friends call me nono, that is a adorable name. Your personal web is v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