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Superman
2016년 7월 15일
요새 나도 모르게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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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년 용의등장

2012년은 임진년 용의 해이다.
용은 상상속의 동물이지만 기존의 동물을 짜집기한 형태라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Toriyama Akira의 ‘드래곤볼’에선
구슬 7개를 모으면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존재로 나타난다.

임진년, 세상을 향한 소망을 위해 7개의 구슬을 찾아다니는 여정이 시작될 것이다.
험난하고, 설움받고, 지루하고, 고통스럽고, 멸시당하고, 무시당할지도 모른다.

이내 구슬을 모으고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들은 기억할 것이다.
나를 위함이 아닌 모두를 위함이었음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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