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입체化
2016년 7월 17일
Tree Monk
2016년 7월 17일

이번 시도는 블랙과 빛이다

때론 그런 생각을 한다.
한쪽 뇌의 기능이 살짝 정상적이지 않다면..

뭔가 불안정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을까?
익숙하지 않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이번 시도는 블랙과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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