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침의 무게
2016년 7월 17일
이번 시도는 블랙과 빛이다
2016년 7월 17일

생각의 입체化

너무 이성적인 그림들만 그린듯하여
최근에는 감성적인 표현 노력을 하고있다.

물론 이 그림은 감성적인 그림이 아니다.
철저히 이성적인 그림에 한 가닥 감성의 여지를 두었을 뿐이다.

이성이 X축이라면 감성은 Y축이다.
감성의 표현이 담길수록 보다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할 것이다.

X, Y가 자리를 잡아간 후엔 Z축이 나와야 비로소 입체적이다.
나는 이 시점이 오리지날에 가까운 시점이라 상상한다.

오리지날
진심과 감동이 담긴 가짜가 아닌 진짜

10년 동안 X,Y,Z축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면
비로소 나만의 입체적인 오리지날이 나오지 않을까?

Loading Facebook Comments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0 Shares
Share
Tweet
+1
Pin
Share
Stum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