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기 때문에
2016년 7월 15일
잠시 잊었구나
2016년 7월 15일

새로운 해가 온다

2011년 토끼의 해가 지나고 새로운 2012년이 시작되려고 합니다.

훗날 나에게 2011년은 어떤 해였냐고 묻는다면,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으로 과도기와 슬럼프란 것을 겪었고,
그 이유가 제 능력부족이란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좋은 발판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2012년.

세계시장에서 캐릭터 일러스트로 인정받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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