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는 여자
2016년 7월 17일
치우침의 무게
2016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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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사랑은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듯
사랑을 정의할순 없습니다.

내게 있어 사랑은
당신을 내 안에 두는 것입니다.

구속
그건 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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