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envy your talent
2017년 2월 1일
in front of work
2017년 2월 16일

그건 자극이다.


정형화된 틀에 갇힌 내게 지유는 한 줄기 빛이다. 지유는 매번 내게 영감을 준다. 그건 자극이다.
지유에게서 받은 영감을 가지고 무언가를 그려보았는데 조악한 그림이 나왔을 뿐 절대 지유의 느낌을 살릴 수 없었다.
솔직히 지유 옆에 있는 내 그림이 부끄러웠다..와이프도 내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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